인니 신수도건설 참여 희망 ‘팀코리아’, 현지 정관계 손잡아

Published by 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 참여를 희망하는 한국 정부 기관·기업들로 구성된 ‘팀코리아’가 현지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손잡았다.

‘팀코리아’에는 행복청과 LH, 국가철도공단, 코트라, 농어촌공사, 수자원 공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수출입은행, 한전과 발전자회사들, 한-인니 산림센터, 환경산업기술원, 건설공제조합과 건설사들이 뭉쳤다.

수도이전을 위한 한-인니 협력 네트워크는 7월부터 매달 에너지, 철도, 주택 등 분야별 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 확산세가 잦아들면 수도이전 예정지를 합동 방문할 계획이다.

성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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