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된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본격화…현장사무소 설치

Published by 연합뉴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협력해 훼손된 이탄지를 복원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5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잠비주(州) 론드랑 이탄지 보호림 복원사업 현장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인도네시아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고 잠비주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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